아 퇴근하고 집 오니까 뼈가 시리네 ㄷ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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긍정의힘
작성일
01.08 19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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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근길 진짜 칼바람 쒸익쒸익... 손가락 잘리는 줄 알았다. 2026년에도 이 ㅈ같은 추위는 변함이 없네. 롱패딩 없었으면 ㄹㅇ 얼어 죽었을 듯. 집에 오자마자 전기장판 풀파워로 틀고 귤 까먹으면서 넷플릭스나 봐야겠다. 다들 저녁 챙겨 먹었냐? 난 걍 대충 라면이나 끓여 먹을까 생각 중. 뜨끈한 국물이 땡긴다... 아 맞다, 내일 금요일이네? ㅋㅋㅋㅋ 주말이다! 하지만 난 집돌이라 집에서 썩겠지... 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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