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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금인데 칼퇴하고 집에서 귤 까먹는 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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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멍멍이아빠
작성일 01.09 19:5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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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퇴근할 때 진짜 칼바람 쥑이더라. 2026년에도 이 추위는 여전하네. ㅋㅋㅋ 다들 불금 보내러 나갔나? 나는 도저히 엄두가 안 나서 걍 집으로 냅다 튀었다. 전기장판 풀파워로 틀어놓고 이불 속에 귤 쳐묵쳐묵하는 게 최고 아니겠냐.

오늘 회사에서 개빡치는 일 있었는데, 다 잊었다. 역시 집이 최고야. 넷플릭스 뭐 볼까나... 주말에 게임이나 해야겠다. 다들 맛저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셈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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